
"저쪽에서 먼저 시비를 걸어서..." "참았어야 했는데 욱하는 마음에..."
직장 내 갈등이 폭력 사태로 번지면 해임 등 배제징계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순간의 감정 폭발이 생계를 위협하는 결과로 돌아온 경우입니다.
[사건의 해결 과정] 동료 공무원과 다툼 중 주먹다짐을 벌여 '해임' 처분을 받은 사례입니다. 소청심사에서는 상대방의 모욕적 언사로 인한 우발적 쌍방 폭행이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사건 직후 당사자들이 화해하고 피해자가 선처를 탄원한 점이 주요하게 부각되어, 해임 처분은 정직 1월로 감경되었습니다. 깊은 반성과 원만한 합의가 징계 감경의 열쇠가 되었습니다.
위 내용은 소청심사 결정사례에 있는 사례 일부를 소개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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